
곡성군,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올해 말까지 연장
곡성군이 지난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임대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임대료 감면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농가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처음 도입됐다. 이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차질과 인건비, 농자재 가격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적기 영농 지원과 영농현장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
오덕환 기자 2025-02-07 08:35:06